교육원 나와 내 가족,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다올요양보호사교육원

대표 인사말

안녕하세요?

″다올”의 뜻은 “하는일마다 복이 들어온다” 뜻입니다.

다올교육원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도 축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경기도 평택이 고향인 아산만댐에서 1997년 고추배달을 나가셨던 아버지께서 뜻하지 않은 경운기 전복사고로 64세에 하늘나라로 가시고, 못한 불효를 어르신들게 대신하고자 사회복지로 편입하여 학부, 석사, 박사를 공부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서울시의원과 대학교 교수로 어르신을 섬길수 있도록 더 성장하는 계기를 주셨습니다.

다올요양보호사교육원을 2021년도 4월30일에 설립하여 노인성질환으로 혼자살아갈수 없는 어르신들을 내부모처럼 사명감을 가지고 섬길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국비지원의 내일배움카드도 됩니다.

우리모두는 생로병사로 나이가 들면 늙어가고 병이들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다올은, 다올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찾은 여러분들을 최고로 섬기고,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은 어르신을 최고의 고객으로 섬기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다올요양보호사 교육원에서 함께 만들어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보지 않겠습니까?

다 오세요!~~ 다올로!~~

이미지명

다올요양보호사교육원 대표 정문진